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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광주크리스천미술가모임 정기전 안내
작성자 : 모시떡
등록일 : 17-02-17 10:10
조회 : 433

플로잉 소개 - 광주크리스천미술가모임

FLOWING

플로잉(flowing)의 사전적인 의미는 '흐르다', '흘려보내다'라는 의미이며, 그 속에 품은 뜻은 "우리가 가지고 있는 달란트를 다른 사람들에게 흘려보내자!" 라는 의미로 모인 광주크리스천 미술가들의 모임입니다.

 

19956명이 처음 모임을 결성하여 현재 16명의 회원이 목회자와 사모 그리고 각 분야(평면, 입체, 영상)에서 전업작가 또는 직장과 겸하여 활동 중 입니다. 매년 정기전과 기획전을 갖고 있으며, 매월 정기모임을 통해 성경말씀과 기독미술에대한 관심사를 나누며, 전국적인 기독미술의 네트워크를 실현해 나가고 있습니다.

 

회원들 모두는 자신들이 가진 달란트를 하나님앞에 바르게 쓰임받기를 위해 모인 지체들이며, 사회와 교회에서 열심히 예수님의 가르침을 따르는 제자들처럼 살기를 원합니다. 그런 지체들이 하나 둘 모여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또한 앞으로도 그런 지체들과 플로잉은 함께 하기를 원합니다.

  대표자 메일주소: gracejun11@naver.com 

 

2. 2017 정기전 일정

 

기간: 2.16 - 2. 28.

장소: 시립미술관금남로분관

참여작가: 전병준 외 12

출품작품: 아크릴화, 한국화, 꼴라쥬, 드로잉, 디지털프린트 등 47

 

3. 2017 정기전 기획의도

<S.T.A.R project>

1. 취지 및 기획의도

 

1) 주제 말씀 : 창세기 155

 

그를 이끌고 밖으로 나가 이르시되 하늘을 우러러 뭇별을 셀수 있나 보라 또 그에게 이르시되 네 자손이 이와 같으니라

 

 

 

2) 기획의도 : S.T.A.R project - 하늘의 별과 같이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하늘의 별과 같이 많은 자손을 약속 하시며 모든 민족의 아버지가 될 것임을 약속 하셨다 . 아브라함에게 별은 복의 출발이며, 가문의 번영이며, 회복의 약속이다.

 

플로잉 전시를 기획 할 때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시며 보여주신 별들이 떠올랐다. 여러가지 아픔을 삼키며 새로이 다시 출발하기를 결연하는 플로잉의 모습에서 아브라함에게 약속으로 보여주신 밤하늘에 빛나는 별들이 떠올랐다.

 

처음, 플로잉을 시작할 때 주셨던 하나님의 마음을 묵상하며 전시를 통해 플로잉의 새로운 시작과 회복이 있길 바란다. 이번 전시의 key word 는 회복이다.

 

새로운 시작(start)과 함께 노력(try)하고, 협력(assist)할때, 변화(revolution)가 일어나는 것을 보게 될것이다.

 

 

 

3) 목적(취지)

 

세상을 살아가는 원동력에 대해 생각해 본다. 사람들은 변화를 원하면서도 자신이 변해야 한다는 생각을 배제한다. 서로 화합하기를 원하지만 자신의 이익을 먼저 계산한다. 새로운것에 도전하기를 원하지만 지금에 안주하며 용기를 내지 못한다. 이 모든것이 나하고는 상관없다는 이기적인 생각에서 부터 출발하는 것은 아닐까? 이런 이기주의는 우리의 영혼을 갉아 먹는다. 그리고 세상의 아름다운 것들을 파괴시킨다.

 

Star, 사람들은 스타가 되기를 꿈꾼다. 별은 성경속에서도 뛰어난 능력을 가진자 또는 찬란한 업적을 남긴 자들을 가리킬 때 사용되고 있다. 우리도 스타가 되어보자.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스타가 되어보자. 우리를 통해 하나님의 창조 원리대로 세상이 회복되는 역사가일어나길 바란다. 그럴 때 우리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스타가 될 수 있다.

 

전시를 통해 플로잉은 물론이며 전시를 관람하는 모든 관람자들에게도 S.T.A.R 와 같은 일들이 일어나길 기대한다. 시작해 보자. '나 부터'라는 용기를 내길 원한다. 어느덧 스타가 되어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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