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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혼이 주님이부르시는 날을기다리는 안타까운집사님~
작성자 : 신동
등록일 : 16-04-01 13:47
조회 : 805
저는 광주광역시동구 경양로274-7번길에 소재한 주사랑교회를 섬기고있는 신동엽성도입니다.
저희교회는 작년까지 상가3층건물에세를들어 주님께 예배를 올리다가 작년말에 현재위치한허름한건물을 은행에서
융자를 받아 지금의 아담하고예쁜성전에서 하나님께 예배를드리고있습니다.
저희교회의성도수는 대략20여분정도로 아주규모가 작은교회입니다. 우리교회가 지금의모습으로 예쁘게 탈바꿈할수
있었던것은 김득덕집사님의 무료건축봉사로 이루어졌습니다. 김집사님의직업은 인테리어업자이셨는데
교회외부,내부,간판,목사님사택까지,본인의 모든일을 팽개치고,한푼의 인건비도받지않고,건축봉사를통하여
하나님께 영광을돌렸습니다. 심지어 주일날 왕복1시간이걸리는거리를 한성도의 예배참여를 위하여 본인의차로,매주
차량봉사까지하시는 주님이보실때에 참흠결이없는 자녀임을 감히 말씀드릴수있습니다.
저또한역시 김집사님의 전도로 주사랑교회의성도가되어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고있습니다.
그런데 작년말에 김집사님의 건강검진결과 간에 작은종양이발견되어,조선대병원에서 색전술이라는시술을
4회에걸쳐 치료를받았으나, 병세가 급격히 악화되어 급히 서울대병원에가서 정밀검사를한결과, 간암말기라는
참으로 받아들이기어려운 판정을 받았습니다.20여일의 서울대병원에서의 입원도,이제는 의료진이 암이
다른장기로 이전이되어,인간의 의료기술로는 어찌할수가없다고하여 오늘 광주 임동에 소재한 요한병원의
호스피스병동으로 옮길예정입니다.  아직연세가60도되지않으신집사님인데,주님나라에 가기에는 아직도
할일이 너무나도많은데 안타깝기 그지없습니다.  불쌍한영혼들에게 복음을 전파해야하고,교회에서도 하실일이많은데.저희 성도님들은 단지 주님께 기도로 매달릴수밖에 없는상황입니다.
또한더욱안타까운게 암보험이나,실손보험등 전혀보험가입을해놓지않은 상황에서,저희 성도들도 물질적인도움을
드릴수없는 안타까운현실입니다.  부인되신 이성자집사님은 선천적으로 소아마비로태어나서,한쪽다리가불편하시고,아들은 현재 군복무중이며,딸은 사회복지과 대학에 다니고 있습니다.
제가 너무슬프고,현실의 물질적인고난때문에 염치불구하고 우리 크리스천들에게 간곡히 호소드립니다.
우리 cbs시청자여러분들, 우리 김집사님의 이런딱한 사정을 굽어살피시어
많은관심과,기도와,후원을 간절히호소드립니다.
우리는 어차피 주님나라에갈때 다만나실분들입니다.한형제를 도와주십시요.다시한번 간곡히 호소드립니다.
후원하신분들은 후원자성함과,후원금을 단돈10원도 숨기지않고,투명하게 다시 이게시판에 후원자명단을올리겠습니다.
 @ 후원계좌 : 광주은행 060-121-735982  예금주:김여순
문의사항이 있으신성도님들은 010-4821-2570  신동엽  연락바람니다.  살롬!!!!
부드러움 답글    16-04-30 14:19
정말 걱정입니다 ㅠ
신동 답글    16-04-03 08:52
김득덕집사님은 북구임동에 소재한 요한병원 호스피스병동 308호에 입원중에계시며,
하나님이 부르실날을 기다리고있습니다. 우리크리스천성도여러분의 소중한 후원이
한가정에 큰도움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살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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